안녕하세요. 냉정한두루미37입니다.
활어회와 숙성회에 대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숙성회는 저온에서 숙성하며 이노신 작용이 발생해 감칠맛이 올라가고 반면 식감은 점점 부드러워지게 됩니다.
숙성회는 저온에서 숙성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식감은 물러지고 감칠맛은 올라가 쫄깃하고 신선한 것을 성호하는 한국에서는 인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활어회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바로 회를 뜨고 나오기 때문에 숙성회의 감칠맛을 느끼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을 최고로 치기에 광어와 우럭, 도미 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