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성동료와 사적인 연락과 친분유지 고민
정규직으로 출퇴근하는 회사는 아니고 프리랜서로 일이 생길 때마다 만나는 동료입니다.
저는 교제한지 꽤 시간이 쌓인 연인이 있고, 동료는 싱글이었을 때부터 거의 매일 일상을 나누는 카톡을 지속했습니다. 주에 한번 정도는 다른 동료들과 같이 사적으로 밥도 먹고, 절대 단둘이 만난 적은 없습니다. 최근 동료가 새로운 연인이 생겼고, 이제 거리가 생기겠거니 했는데 그 쪽에서 여전히 일상 교류를 하고 연락을 합니다. 연인이 생긴 사실도 직접 들은건 아니고, 식사 자리에서 제가 자리를 비운 타이밍에 이야기를 했다고 했고, 저는 이 후 대화 흐름상 생겼구나라고 추측하고 넘겼습니다.
연인과 사귀기로 한 날 기준 하루 전까지 저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던 것도 이상하고, 지금의 사적인 연락빈도수도 신경이 쓰이는데, 상대방의 연인을 위해서도 거리를 두는게 맞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서로 연인이 존재하고 상대방의 연인을 위해서라도 거리를 두고 연락을 하지않는게 서로에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애인이 있는상황에서 이성에게 먼저연락하거나 그런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적인 문자라면 어쩔수없는 부분이지만 그게아니라면 사적인 연락은 아예 끊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