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인공지능의 발달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간의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습니다.
택시를 부를때도 어르신들의 경우 택시어플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도 예를 들 수 있겠습니다.
과거에는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였다면
이를 국가에서 보급을 통해 어느정도 격차는 매워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휴대폰은 있지만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이기 때문에 이 역시도 취약계층의 경우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교육이나 혜택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삶과 밀접한 교통과 관련된 경우 다른 형태의 절차를 만들거나 오프라인 창구를 따로 마련하는 등의 방법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반도체를 통한 추가세수에 대해 분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인공지능 격차해소를 위한 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