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때와 다른 업무 조건이 계속 신경 쓰이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면접관이였던 현재 직장의 10년 근속한 과장님이 곧 출산휴직이라는 것을 입사 후 알게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안 이후부터 속아서 입사한 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왜냐면 제가 팀장으로 일을 해야한다는 것인데 정보를 속인거나 마찬가지로 느껴집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너무 과잉일까요? 이런 정보는 안알려줘도 되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맡아야 될 업무의 범위가 너무 넓어지는 것 같네요. 회사에서는 가성비 있게 선임자의 육아휴직 기간을 버티고자 글쓴이 님을 고용한 것 같습니다. 만약 다른 곳으로 다시 이직하실 수 있다면 시도하시는 것이 더 좋아 보이긴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입사를 얼마 하지 않은 상태로 팀장님을 한다고 하셨는데 조금 이상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일단은 어떤 회사인지 확인을 해 보시고요 요즘 일자리도 구하기 힘든데 쉽게 그만두지 마시고 일단은 좀 더 지켜본 다음에 정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만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때 회사 조직을 잘 말해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좀 과중한 업무를 맡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회사 조건이 괜찮으면 감수하시고요. 아니면 좀 건의르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