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는나입니다.
요즘 명절에 제사도없고하면 시댁에서 잠을자는게 서로가불편하니 그냥 당일에 어른들께 인사하고 식사한끼하고 해어지는 분위기가 대부분인데 참 힘드시겟어요.. 시어머니께 말씀드려보세요..명절에 친정도 가보고싶고하니 당일에 그냥 다녀가는정도만 하게 해달라고 하시면 어머니도 흥케이 승락하시지않을까싶은데요.. 아예 그러려니하고 포기하신건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ㅎ 아니면 저희는 추석엔 친정에 설날엔 시댁에 명절세러가는데 그렇게 하겟다해보셔도 좋을듯하구요. 친정도 부모님..가족이 있는데 시댁에 너무묶이면 불공평하잖아요. 부디 시어머님과 좋은 타협점을 찾으시길요.. 즐건명절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