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재 2명이서 일함(원장,저)
초보 때부터 일해서 3년 됌
잘 지내보려고 전 노력 많이 했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3명이서 일했는데 저랑은 좀 잘 안맞았는데 사회생활이기도 하고 나보다 더 경력이 있으니까 더 잘알겠지하고 따를려고 했어요
근데 원장이 다른 선생님을 더 좋아하고 믿는고 제 말은 안듣고 믿지 않으시더라고요
현재는 안좋게 그 선생님이 그만뒀구요
둘이 일한지 1년 좀 넘었는데 바라는 게 너무 많아요
저는 생일이나 아프면 죽같은 거 챙겼었는데 그만 둔 선생님은 받으면 받았지 챙기지는 않았어요 원장님은 그게 되게 서운했나봐요 기념일마다 챙기더라구요 이제는 …
이것도 한두번이지 생일,빼빼로데이,크리스마스,화이트데이 등등.. 저는 받으면 해줘야하는 성격이라 다 해줬는데 저번에는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랑 꽃사다줬는데 편지가 없어서 실망했다..라는 답이 오더라구요 좀 현타가 너무 많이 왔어요.. 이번 스승의 날에 자기한테 뭐 없냐고 저는 쌤한테 진심이 담긴 편지라도 받고 싶었는데 쌤은 할말이 없구나라고 왔네요.. 이게 정말 타격이 컸아요..뭘 더 바라는 거지??..그동안에 행동들과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제 자신를 지키고자 일만하자이러면서 일했더니 장문의 카톡과 자기한테 서운한게 있냐 이런게 너무 많이와요 결국 대화를 했는데 대화가 아니라 그냥 감정배설이었어요 자기화에 못이겨서 분노하더라구요 그때 이 사람은 제 감정은 상관없고 자기만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어요 마지막 날에는 대청소를 하는데 원장님이 아파서 못했거등요 자기가 고생해서 청소 다 했다고 아트 제대로 만들라고.. 저는 일하면서 제대로 안만든 적 없고 오히려 예쁘다는 소리 들었구요 저희 샵만에 아트가 생겼어요 손님도 늘었구요.. 이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말할까 싶다가도 바뀌지고 않는데 말해야하나 싶어요 제가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다 말하는 게 나을까요?? 카톡 올때마나 무섭고 같이 일하기 힘들어요..다들 자신을 지키면서 어떻게 사회생활하시나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생활은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흔히들 하는 실수가 여러가지 너무 복잡하게 신경쓰고, 이런 저런 어려움에 스트레스 받고 서로 힘들어하는 것인데,
회사라는 데가 기본적으로 집단의 이익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곳이고 (공공기업이라면 공공의 이익/서비스의 증진..목표달성) 그러한 주요한 목적을 위해 우선 최선을 다하여야하는 것이 사회생활의 기본이라고 하겠습니다!!!
: 이러한 근본목적에 충실하지 않고 여러가지 신경쓰거나 혹은 상대방에게 신경을 쓰이게하는 것은 지양해야하겠습니다..
너무 힘드시면 자리를 만들고 이직 하는 거 어떡세요? 님은 이미 초보자도 아니고요. 어는정도 경력이 있으니 비슷한 업종 자리를 만들고 이직 하시는 거 어떤세요. 님 어이없는 상황인 거 알고 있지만 마무리 깨끗하게 나오셔요. 원장님들이 공유하고 님이 잘 못 없어도 잘 못 있는 애처럼 만들어서 이직 할 때 힘들 수 있어요. 블랙리스트 올려요.
님이 초보자 이면 이직 하지 마시라고 하는데요. 경력이 없으면 안 뽑아주니까. 님은 경력이 있는 상태이면 유리해요. 더 이상 더 있으면 나중에 나이가 먹어서 이직하기도 어려워요.
이미 떠나보낸 분을 기억해둔 필요없어요. 서로 안 보니까 편해요.
웃으면서 가볍게 넘기는 마인드로 일을 하세요. 3년이나 했으면 뭐든 잘할 수 있는 사람인 셈이죠.
선물 같은 건 간소화 하자고 말을 하고 간단하게 챙기면서 립서비스로 좋은 말을 해주세요.
사람이 되게 간사한 게 자신에게 아부성 말들을 하는 걸 뻔히 알면서도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래서 높은 사람들 옆에는 간신 스타일이 딱 붙어있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세요.
사회생활이라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리지 않았을까요? 처음부터 안챙겼다면 원장또한 기대를 안했겠지요. 사람 마음이라는게 한번받으면 다음에는 뭐가 또 있을까하는 기대심리가 생기지않을까요
사생활은 자기몸관리부터 해야해요그러나 아프면 못갈수있어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은 탁탁하게 생각하고 아프면 머라하는게 재일 슬프고 힘들죠 서운하고 경력 있은시면 좋은조건에 일자리 옴기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너무 선생님들에게 원장님들은 어느회사든 다 똑같고 잘해주었음 하는 바램 이더라고요 힘내세요
사람들은 자꾸 해주다 보면 당연한건줄 압니다 뭘 해줘도 고마움을 못느끼죠 그분도 자꾸 받기만하다보니 그게 당연한듯 생각하고 오히려 더 바라시는것 같네요 이런건 쉽게 안빠귑니다. 먼저 대화를 해보시거나 안되면 그만 두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원장님이 질문자님을 탐탁해 하지 못하고 기대만 하시는거 같네요.
함께 일하는데 어려움이 많다고 보여집니다.
그분의 인성이 거기까지 아닐까 싶습니다
반복적인 행동에 두려움마져 든다면 과감히 드만두실것을 권해드립니다.
질문자님이 올린 글로는 그만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피할곳 없는 공간에서 단 둘이
뭘 그렇게 바라는게 많답니까
선물했으면 충분하지 손편지까지 바라는거 뭐 하자는건지ᆢ
단 둘 샵에서 원장님원장님 하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봅니다
스스로 자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가본데 하나도 보듬울줄 모르는 그 샵에서 해방되시길 바랍니다
사회생활 하는데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 봅니다. 사실 사회생활라는 것이 별게 없습니다. 그저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면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사회생활인데, 어떤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하다보면 맞는 사람과 일하는 행운이 있다면 좋은일이겠지만 실상 잘 만나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금 같이 일하는 원장님은 그렇지 못한 경우이고 실제 나보다 상급자는 원하는 바가 많아 의견 충돌이 많기도 합니다. 그러니 너무 기대하지말고 하루하루 묵묵히 내 할 일을 하고 서운함을 표현하더라도 왜저래 하면서 넘어가길 바랍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너무 감정을 담지 않는 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결국 같이 일할때의 동료이지 지금의 내 인생에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아요. 그러니 감정을 담아 일하지 말고 사회생활은 어디까지나 사회일 뿐 개인적인 감정은 최소화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음.. 제가 네일아트 하던때가 생각나네요
저도 적은인원 환경이라 내행동만 보고있는것같아서
싫었어요
저는 그만두시는걸 추천드려요
갑자기 하던거 안하면 변했네 어쨌네 하면서 뒷말하기시작하고 내행동 곱게 안봐요
물로 사람이 다 그렇진 않으나..
편지없다 서운한걸 대놓고 이야기하는걸 보니 더.. 심해질듯 해서요..
그만둘 마응도 있으시다면 그만둔다 얘기하시고
서운한거 다 말하세요 사람성격이 쿨해서 생각없이 이야기했을수있고...
굳이 뭘 야기하나..하겠지만
피하기만 하기보단 당당해지시는 연습도 하세요
힘내세요
카톡 올 때 마다 무섭다면 그만 두고 다른 곳 알아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은 기본적으로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지금 원장은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단적으로 크리스마스에 케이크와 꽃을 받았으면 엄청 고마워 해야 하는데 반대로 편지가 없어서 섭섭하다는 것은 기본적인 사회생활을 못한다는 것이고 당연한 권리로 받아 들이고 있는 겁니다. 원장이 다른 직원을 더 믿었는데 그만둔 직원이 안 좋게 끝난것도 원장 성향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질문자님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도 크고 일에 대한 열정이나 노력도 많이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차라리 같은 직종의 다른 곳에서 열심히 해 인정 받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에서 대인 관계는
어느정도의 거리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월급을 받는 입장에서 특히 싱사와의
관계는 갑을 관계가 어느정도는
존재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디테일 하게 챙기고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밖에 없는만큼
조금은 상황에 무디지고 사람의
마음에 무디지는 연습이 필요할듯
합니다.
본인 스스로 제어가 가능한
범위내에서만 받아들이고 생각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힘든 상황이네요. 3년 동안 열심히 일했지만 여전히 스트레스가 쌓이고 원장님이 바라는 것들이 많아서 감정적으로 힘드시겠어요. 기념일마다 기대하는 것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감정을 억누르다 보면 점점 더 힘들어지니까 가끔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해요. "나는 이렇게 하는 게 힘들다"거나 "부담을 느낀다"는 식으로 자신을 지키는 방식이 필요하죠.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을 공격하기보다는 차분하게 자신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걸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자신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해요.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정도면 다른곳으로 이직하는게 맞는거 같아야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 등 선물과 편지를 바라는 자체가 뭔가 회사가 아닌 연인끼리 하는 행동같네요 그리고 그런걸 바라는 자체로 질문자님께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게 참 안타깝고 어이가 없습니다 그런걸 바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