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냥 면담해서 이유대고 나가려면 나갈텐데

그러질 않아요. 꼭 테스트하고 공격을 하더라구요. 일도 구하기 쉬운일이라 리스크도 없는데 꼭 쫒아낼라고 일부러 기쓰는 느낌입니다. 아니 그보다는 그런척하고 일더시킬라는거 같기도하구요. 그냥 조용히 나가라면 있어야 할만큼 좋은곳도 아닌데 ㄷㄷ 이상한 이상황 뭘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정도면 퇴사 면담이 아니라 무슨 최종 보스전치르는 느낌이네요 ㅋㅋ

    그냥 이유 물어보고 보내면 될 일을 굳이 테스트하고 공격까지 한다니

    회사가 사람을 뽑는 게 아니라 체력장 개최하는 줄 알겠어요 ㅎㅎ

    혹시 내보내려는 척하면서 일을 더 시키려는 거라면 그것도 참 신기한 전략이예요

    "나가!" 해놓고 "근데 이것 좀 해줘" 라니요

    결국 중요한 건 추측보다 본인 업무와 권리를 챙기면서 차분하게 대응하는 거예요

    회사가 눈치게임장이 되면 체스판부터 내려놓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