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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강력한범고래

현재도강력한범고래

정신과 심리상담 선생님 질문드립니다.

정신과를 방문하고 싶지만 엄마가 보험에 안 좋은 영향 있다 고 해서 방문 안했습니다.

죄책감과 화가남 우울감 불안 자살등 온 감정에 머물면서 하 루하루 살고있습니다.

아동시절 가정폭력과 사촌들과 왕따 고등학교때 과민성대장 증후군으로 왕따 외할머니랑 사이가 안 좋아서 실수를 했고 죄책감, 나 괴롭히던 무례하고 못된사람들을 화가남,내자신을 학대한 내자신에게 화남

이런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우울증 책도 읽고 산책등 많이 노력하고있는데 제자리인거 같아요.

제가 진짜 남 배려 안하고 이기적이고 악마일까요?

저는 제스스로 반성도 안 하고 작은 기부도 하려고 하고 강아 지 고양이도 좋아합니다.

당연히 악마 스러운 부분이있어요.

제 어두운 부분에 혐오감을 느껴요.

급한상황 힘든 상황 정신이없을때는 상대에게 만만하거나 나 를 피해주는사람에게 가차없이 소리지르고 화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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