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전 왜 그리 상사와 대화를 하게되면 긴장이 될가요?
전 왜 그리 상사와 대화를 하게되면 긴장이 될가요?
한두해 본 사이도 아니지만 이상하게 불러서 대화를 하게 되면 긴장이 되요.
왜 그럴까요?
그리 크게 혼난적도 없는데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모든 사람들은 직장 상사가 부르면 이유 없이 긴장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당연히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이러한 증상도 계속 지속되다 보면 어느 정도 무덤덤해지더라구요
상사를 대할때는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좀 편하신 분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다른분들이 부르거나 이야기를 하다보면 불편하기도하고 말실수라도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직장상사가 부르면 괜히 잘못한게 없는데도 뭔가 긴장되는 것은 어쩔수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화에서도 직장상사에게 밉보인다면 회사내에서도 이미지가 안좋아질수도 있어서
그런 이유로 인해서 괜히 긴장이되는것같습니다.
저도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막상 제가 상사가되니 아랫직원도 오래봐온직원은 편하게 대해주는데 신규등 갓들어온직원은 제가 아무리 편하게 대해줘도 어려워하는거같더라구요. 조직이라 어쩔수없는거같아요.
어떤 이야기를 할까 안좋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하고 혼자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막 하시는거 아닐까요
그래서 상사가 불러서 이야기를 하면 괜찮이 무섭고 어떤 말을 할까 기장이 되고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긴장하실 필요 없어요 안좋은 이야기를 하는거라면 분위기 자체가 평소와 다를겁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그렇지 않을텐데 직장 상사 이기 때문에 갑과 을의 관계 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됩니다. 정상적인 증상이니 그렇게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듯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전 왜 그리 상사와 대화를 하게되면 긴장이 될지 물어보시는군.한두해 본 사이도 아니지만 이상하게 불러서 대화를 하게 되면 긴장이 되시군요. 어른 시절 가족 혹은 부모님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야단 맞거나 혼난 기억이 있다면요. 아니면 더 잘하고 싶어서요
상사와 대화할 때 긴장이 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위계적 관계: 상사와의 대화는 직장에서의 위계적인 관계를 반영합니다. 이로 인해 상사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거나 실수를 피하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고, 이는 긴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위계적 관계에서는 더 많은 스트레스와 불안을 느끼기 쉽습니다대방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 상사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의견이나 행동이 평가받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사가 권위 있는 위치에 있을 때, 자신의 의견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까 하는 우려가 긴장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
2. 상사와의 대화에서 부정적인 경험이 있었거나, 비슷한 상황에서 긴장을 느꼈던 경험이 있으면, 이러한 기억이 현재의 긴장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뇌는 과거의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의 감정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상사와의 대화에서 긴장되는 이유는 평가 받고자 하는 심리와 직장 내 권위에 대한 부담감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익숙한 관계라도 직책 차이에 오는 책임감이 긴장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