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나치게정직한초밥
채택률 높음
알바에서 기죽지 않는 마음가짐 알려주세요.
알바 시작한지 3주 조금 넘어요. 횟수로는 10일 정도 됐어요. 보통 3주 정도 되면 익숙해진다는데 저는 알바 갈 생각만 해도 떨리고 실수할까봐 조금 무서워요. 실수해도 이해해주시는 손님들도 물론 계셨지만 화내시는 손님들도 계셨고 같이 일하는 동료도 막 한숨쉬고 짜증투로 말할 때가 있어서 기가 죽어요. 처음에는 그저 죄송스러웠는데 이제는 누구든 저한테 조금이라도 예의없게 굴면 열이 뻗쳐요. 그러다가도 속상하고 또 조금 미안해지고 그래요. 대처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