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연말정산 환급 회사에서 가져가는 게 맞나요?
저는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입니다.
사장은 제대로 된 설명을 해주지 않고 코치코치 캐묻자 어차피 너희는 설명해도 모른다며 그냥 그런 줄 알라고만 합니다.
손택스의 지급명세서 조회를 했을 때 작년 2025년 것은 소득세 약 -10만원, 지방소득세 약 -1만원이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사실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사장 말로는 만약 더 내야 하는 상황이면 회사에서 대신 내주고, 갚아야 하는 상황이면 대신 회사가 갚아주는 방식이다. 내년에는 너네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올해 12월에 2년치 퇴직금을 받고 나갈 예정입니다.
아마 내년 6월쯤 연말정산한 것을 가지고 연락이 올 듯한데,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리고 진짜 이런 법이 있는 건가요?
이걸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고용주에게 어떤 책임은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