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중고 노트북 배터리 교체할 때 따로 사서 교체하는 것과 외장배터리 사용하는 것 중 어떤게 더 현실적인 방법일지?
5년도 넘은 노트북을 쓰고 있는데 이게 카페나 밖에서 쓰다보면 1시간도 안되어서 배터리가 오링나버리더라고요. 공임비를 주고 배터리를 교체하는 게 발열이나 성능상 이득인지 아니면 그냥 PD 보조배터리로 현실적으로 타협해서 쓰는게 좋을까요? 노트북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특별한 경우가 없으면 거의 집에서 시즈모드하고 쓰는 상황이라서 굳이 배터리 교체해야되나 싶더라고요. 배터리 외에 사용하면서 딱히 불편함은 없는터라 셀프 배터리 교체가 나을지 아니면 외장배터리 쓰는게 나을지 고수분들은 생각은 어떠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트북은 내장형 배터리와 탈착식 배터리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내장형 배터리는 본체에 통합되어 있어 휴대성은 좋지만 교체가 어렵고, 탈착식 배터리는 분리 및 교체가 가능해 수명 연장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최신 노트북은 대부분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편의성이나 휴대성 면에서는 배터리 교체가 좋습니다
하지만 비용측면에선 보조배터리가 좋아요
사용하는 패턴이 외부보다는 집이나 실내에서 주로 사용한다면 보조배터리가 더 좋을꺼 같습니다
저라면 AS센터등에 문의해 배터리 하나 새로살것 같습니다.
보조배터리등을 사용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결국 노트북 본체에 전압을 인가하는것은 정품 배터리팩이 하는일이기 때문입니다.
충전용량이 유지되는것과 별개로 배터리 수명이 다되면 보드에 인가되는 전압도 둘쭉날쭉해질수있어 노트북 본체 고장을 야기할수있습니다.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