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근육 자체는 회복이 잘 되는 편입니다만 힘줄의 손상이 동반되었다면 회복이 느리거나 완전히 회복이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증상 정도에 따라서 체외 충격파나 통증 유발점 주사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도움될수 있겠습니다.
근육 파열의 정도가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를 통하여 치료를 하여야 하겠지만 심하지 않다면 스스로 회복되도록 환부를 쉬어주고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손상이 발생한지 2년이나 경과하였다면 후유증 증상이 남으신 것으로 사료되는데 이와 관련하여서는 안타깝지만 특별한 해결법이 없습니다. 약물 복용을 통하여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