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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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해보신 분들 어떤 거 해보셨나요
아르바이트 해보신 분들 중에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보셨나요? 그냥 단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힘들었던 알바나 이건 좀 괜찮다 싶은 알바는 무엇이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편의점, 고깃집, 햄버거집, 아이스크림집, 쿠팡물류, 배달알바, 호텔알바 등등 많이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제일 힘든 건 쿠팡물류인 것 같아요. 밥시간 때 빼고는 계속 일하는데, 이게 다른사람보다 느리면 눈치도 보이고 실제로 눈치도 줍니다.
그래도 돈은 제일 많이 줘서 급전 필요할 땐 좋아요.
생각보다 재밌었던 건 배달알바인데 저는 자전거나 도보로 배달 알바를 해봤는데 아는 아파트나오면 괜히 반갑도 나만 아는 지름길로 숑숑 가다보니까 재밌는 경험이였어요
아무래도 제일 쉬운 건 편의점 인 것 같아요. 저는 야간 시간대에 근무해서 사람도 별로 없었고, 물류정리도 그리 많지 않아서 할만 했습니다. 다만 돈이 제일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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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뭐든 힘들겠지만.. 백화점에서 처음 일을 해봤는데 손님 응대, 매대 정리, 행사 준비.. 중 손님 응대가 힘들었지만
적응 잘 하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
아르바이트 중에 가장 갠찮던 알바는 대학생 때 은행의 전산실에서 밤새워 가며 신용 카드 분실 신고 접수 받는 알바가 가장 시급도 높고 갠찮았던 것 같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알바는 아마도 편의점 야간 근무 알바 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주말 밤 10시 부터 다음날 오전 8시 까지 10시간 근무를 약 2-3년간 하니 몸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저는 20대 초반때 군대 가기 전에 알바를 많이 해봤습니다. 먼저 햄버거 집에서 알바를 시작했고 다음으로는 당구장 노래방.pc 방에서도 알바를 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알바한 곳이 아마도 종로에 있는 카페에서 알바를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카페에서 알바 할때가 가장 바쁘고 힘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스시집, 맥주집, 카페, 식당, 공장 등등 알바해봤는데
다 힘듭니다... ㅋㅋ 힘든 점이 다 달라요!
그래도 나름 재밌던 알바는 맥주집! 노래도 내 맘대로 틀고 안주 많이 먹었어요 ^^
부모 믿고. 편하게. 살아. 왔다가. 눚은 나이에. 별의 별. 알바. 다. 해 보고 생전. 해 보지도. 않은. 일을 겁도 없이. 당일. 지급이. 되는 알바를. 선호 하다 보니. 힘들어도. 기억에. 남는 알바는. 물류센터. 알바. 공공근로. 알바. 식당. 서빙 까지는 그렇다 치더라도. 청소. 일바를. 할 줄. 까진. 몰랐음.. 입주 청소. 준공청소. 가정집 청소 한번도 해 본적. 없는데. 지원. 했고. 농사일도. 해 본적. 없고. 도시에서. 자란 사람이. 토마토. 농장. 찜질 하우스에서. 토마토 따고. 저 멀리 시골 들판에서 마늘. 심고. ~ 허허벌판. 드 넓은. 대지에서. 잡초 제거 한다고. 호미 들고. 잡초. 제거. 알바. 했네요??전단지. 알바 한다고. 3시간인가. 5사간. 걸어서. 알바. 했고요.
저는 과외, 전단지 부착과 배포, 빵집, 청소, 고기집, 피자집...해보았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힘들었던건 과외랑 고기집이었습니다. 과외는 편할거라 생각할수있으나 학생이 말을 안 듣거나 숙제를 안하고, 부모닝까지도 연락 두절 등으로 힘들었고요. 가장 편한건 전단지 부착이었습니다. 걸어다니는것도 좋아하고 사람 마주할 일이 비교적 적어서 편했던것같아요. 시급도 가장 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