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공식 지수 중 일반적인 주가 추이를 보여주는 나스닥200지수라는 명칭의 지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흔히 보는 것은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을 모은 나스닥 100지수와 전체 상장 기업을 포함하는 나스닥 종합지수입니다. 만약 코스피 200지수처럼 대표 기업 200개를 모은 개념을 찾은 거라면 미국 증시에서는 S&P500 지수를 대안으로 봐야 합니다. 다만 나스닥 시장 안에서 숫자 200이 들어가는 공식 지수는 혁신 중소기업을 모은 나스닥 이노베이터 완성 캡 지수가 유일합니다. 이 지수는 나스닥 100과 나스닥 차세대 100지수에 포함되지 않은 소형주 200개를 따로 모아 특허 자산 가치를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미국 증시에는 '나스닥 200'이라는 별도의 공식 지수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찾아보셔도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우량 기술주 100개만 모은 나스닥 100이나, 상장된 모든 기업을 모은 나스닥 종합지수를 확인하시는 것이 일반적이며 만약 200개 규모의 대형주 흐름이 궁금하시다면 국내 시장의 코스피 200 지수를 보시거나 미국 주요 기업500개를 모아놓은 S&P 500 지수를 대신 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