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종종준엄한등심
다들 아가들 어린이집 보내고 모하세요?
말그대로
모하세요?
취미라든지
운동이라든지
저는 아직까지못찾고있어요
곧 22개월인데요
가정주부로 살아가니까
집안일이 끝이없더라구요..
타지에와서
아는사람들이없어서
남편따라지방에와서
뭐해야할지모르겠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이집 보내고 산책, 운동, 독서, 취미 활동 등 개인의 시간을 가지며 살갑니다.
지역 주민센터나 도서관에서 강좌, 소모임, 육아 모임 등 참여 기회를 찾아보세요.
아기랑 함께 가는 공원 놀이터, 어린이 도서관, 도서관 책 읽기 프로그램도 추천합니다.
취미나 운동을 배우는 온라인 클래스나 유튜브 강의로 시작하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작은 일부터 시작, 예를 들어 매일 10분 운동, 5분 명상, 10분 독서만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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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면
보통 밀린 집안일을 하거나, 바깥 업무를 보거나(은행. 장보기), 자기계발을 하거나(학습), 취미생활을 하거나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대부분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남편분과 따라서 지방 타지로 오신 상황이군요~
일단은 아이들을 어린이집 으로 보낸 이후에
보내시는 생활을 각자 다 다른 거 같은데요!
제 지인들의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은
직장이 있으신 워킹맘 들은 출근을 하러 가시거나
아니면 집안에서 밀린 일들을 하시거나
나가서 또래들과 카페에 기서 수다를 떠시거나
보통 이렇게 보내시는 거 같아요.
아이를 보낸 후에 취미 라던지 운동 이라던지
아직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면은
혼자라도 카페에 가셔서 시간을 보내시는 게 어떨까요?
지역마다 이쁜 카페들이 참 많은데
가고싶은 카페들을 혼자 가서 사람 구경도 하시고
책도 한번 보시고 오시는 거에요~
그리고 그 지역을 탐색도 할겸, 다른동네에 가셔서
한번 걸어보며 산책을 해도 좋을 거 같고
하루에 3~4시간 이라도 일을 할 수 있는
알바 일자리 라도 한번 구해보셔서
잠깐 이나마 경제활동을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알바하면서 또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하거든요~
잘 고민해 보셨다가, 자신한테 맞는 활동을
잘 찾아서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운동을 추천 드립니다. 아기를 낳으면서 체력이 많이 떨어졌을 수 있고 집안일과 육아만 반복하다보면 우울증이 올 수 있는데 운동은 체력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엄마들은 필라테스, 헬스, 수영, 요가 등을 많이 하고 있으며 주 3회는 운동 주 2회는 커피숍에서 조용히 독서하기도 좋은 취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걷기, 헬스, 필라테스), 도서관 가기, 카페에서 책 읽기, 자격증 공부, 뜨개질과 베이킹 같은 취미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보다 매일 나만을 위한 1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가까운 문화센터나 주민센터 강좌를 한번 찾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어린이집을 하고 집안일을 하면 시간이 많이 가기는 해도, 허전한 마음이 있죠.
이럴 때는 산책이나 홈트 같은 것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시면 좋습니다.
문화센터나 동네의 모임에 나가면서 아는 사람을 만들어 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타지에서 육아하면 외롭고 지칠 때가 많으실 텐데,
작은 취미라도 하나 만들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