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급여에 몇프로 저축이 평균일까???
본인 급여에 몇프로 저축하시나요?
투자까지 포함해서요.
실질적으로 소비하는 비용말고 모으는, 투자하는 비용 총해서 몇프로 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와 주요 금융기관의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소득 대비 평균 저축률은 대략 25%에서 30% 내외로 집계됩니다. 이는 순수한 예금과 적금뿐만 아니라 주식, 펀드 등의 투자 금액과 장기적인 연금 자산까지 모두 포함한 평균적인 수치입니다. 보통 소득의 크기와 가구 구성원에 다라 비율이 달라지는데 혼자 사는 1인 가구나 사회 초년생의 경우에는 평균보다 높은 40% 이상을 저축하기도 합니다. 반면 자녀 양육비나 주택 담보 대출 원리금 상환 등 고정 지출이 큰 유자녀 가구의 경우에는 실질 저축률이 15%에서 20% 이하로 떨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가장 이상적인 재무 가이드라인은 미혼 직장인의 경우 급여의 50% 이상, 기혼 가구는 30% 이상을 모으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월급을 받으면 매달 나가야 하는 고정지출비용이 있습니다
월급-고정지출비용= 가용현금이죠 이 가용현금 중에서 적어도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 돈이 모입니다
주변에 많이 하는 분들이 70-80프로까지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중요한건 남은 돈만으로 한달 한달 버티면서 추가로 돈을 더 안 쓰고 사는게 중요한거죠
다들 금수저 아니면 이렇게 돈 모으고 산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급여 대비 저축 및 투자 비율은 개인의 생활 환경, 소득 수준, 목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평균은 월급의 20~30% 정도를 저축 및 투자에 할애하는 것입니다. 이 비율은 안정적인 재정 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으로, 일부는 더 높은 비율로 저축하거나 투자해 자산을 늘리기도 하고, 반대로 현실적인 생활비 부담 때문에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분들도 많아요. 투자까지 포함하면, 꾸준히 10~15% 이상을 적립식 투자나 장기 투자를 위해 따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고, 여기에 별도로 저축하는 금액까지 합산해 20%를 넘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