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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 에어컨을 사용할 때 계속 켜두는 것이 전기요금이 적게 나오나요, 아니면 필요할 때마다 껐다 켰다 하는 것이 더 절약되나요?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전력을 적게 사용하며 운전하기 때문에, 짧은 외출이라면 계속 켜두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집을 비울 때도 계속 켜두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필요할 때만 켜는 것이 전기요금 절약에 더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용 기준으로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버터 에어컨은 외출 시간에 따라 '계속 켜둘지', '끌지' 결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질문자님이 알고 계신 대로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최소한의 전력만 유지하며 작동하기 때문에 자주 껐다 켜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루 종일 비울 때까지 켜두는 것은 낭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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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계속 한달 내내 틀수록 전기세는 이익입니다. 그러나 사람이라 환기도 시켜야하고 날씨에 맞춰서 대응하니 조금씩 꺼다켜다해야합니다. 전기세만보면 인버터는 안 끊게 이익입니다.

  • 에어컨 끌라꼬 손대믄 에어컨이 손가락 확 깨물끼라예!

    껏다 켯다 카믄 실외기 지혼자 무리해가 전기세 폭탄 던집니데이

    계속 켜 두는 게 돈 버는 기라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