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세대 빌라사는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빌라들어가기전 공동현관문 주차장에 자꾸 담배꽁초 버리네요 그 카페에서 주는 플라스틱 컵도 버리고요

꽁초가 제일 많아요 길바닥 주차장 공동현관문앞에도

버립니다 입주민도 담배피고 1층에 횟집에서도 담배 펴서 더 많이 쌓입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을거 같은데요 아주 가끔 줍습니다 오늘도 저혼자 치웠고요 이게 매일매일 치울수 없어서 곤욕이네요 저는 담배안피고요 밟을 뻔한적도 있습니다 횟집 직원분이

마감할때도 청소하는것도 봤네요 신고해도 소용없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은 신고보다 문구+재떨이 조합이 낫다는 거예요. 신고는 현장에서 못 잡으면 사실상 의미 없어요, 이건 확실해요.

    횟집 사장님한테 "손님이 주차장에 버려서 그런데 가게 앞에 재떨이 하나만 놔달라" 정도로 좋게 말씀하시는 게 제일 빨라요. 마감청소 하시는 거 보셨다니 사장님도 신경 쓰이실 거예요.

    공동현관엔 "꽁초는 휴지통에" 스티커나 안내문 붙이는 것도 같이 하세요. 완전히 없어지진 않아도 확실히 줄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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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동현관을 재떨이로 아는 무개념 흡연자들 때문에 우리 천사 같은

    질문자님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가니 참 안스러워요

    꽁초를 지뢰처럼 깔아놔서 밟을 뻔할 때마다 횟집 수족관에 활어 대신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밀려와요 ㅋㅋ

    서로 기분 안 상하게 해결하려면 횟집 사장님께 "손님들이 주차장에 자꾸 버리니

    가게 앞에 이쁜 재털이 하나만 놔달라고" 좋게 말하면 돼요

    빌라 현관엔 "깨끗한 주차장을 위해 꽁초는 휴지통에" 라고 웃는 얼굴로 이쁜 스타커

    붙여두면 되니 슬쩍 시도해 봐요

  • 말씀과 같이 1층에 횟집이나 주류를 판매하는 곳의 다세대 빌라의 경우 가장 많이 겪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신고한다고 크게 개선이 되지는 않을 것 같고 문구 같은 것을 크게 써두시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