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창문시트지를 붙히는 과정에서 부족해서 이어붙히기하였는데, 보기가 싫어요 .이런경우 수습방법은?

작년 여름 완전 숨막히게 더워서 요번년도 한여름을 대비해 단열 창문 시트지를 구매해 붙혔는데, 싸이즈가 좁아서 이어붙히기를 했더니, 유리가 갈라진 느낌에 영~~보기가 안좋네요.

벽지에도 포인트로 띠벽지를 둘러주는것도 있던데 단열 시트지 붙힌 창문에도 예쁜 이미지가 있는 시트지나, 스티커나 단열시트지를 덧대거나 해도 될까요?

더 지저분해질까요?

단열시트지 위에 단열시트지를 또한번더 덧대는것은 위험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잔열 시티즈를 이어 붙였을 때 보기 싫게 티가 나는 건 흔한 문제입니다. 시티지는 원래 한 장으로 붙이는 게 가장 깔끔하지만 부족해서 이어 붙이면 경계선이 눈에 띄죠. 경계선 가리기 재시공 고려 보안 시공팀 이어붙일 때는 겹치지 말고 최대한 맞대어 붙여야 경계가 덜 보입니다. 붙이기 전 유리 표면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물 분무 후 밀대로 밀어내면 기포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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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다면 아예 전체를 다 가리는 방법을 쓰는 것이 어떨까요?

    창 전체를 다 가릴수 있도록 예쁜 그림이나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 등을 붙여 덮어 버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