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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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도 삶이 팍팍할때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매일 매일 정말 치열하고 열심히 사는데도 먼가 삶이 나아지지 않고 팍팍하기만 하고 회피하고 싶을때 모두들 어떻게 견디고 버티는지 궁금합니다. 따스한 위로가 필요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스한 위로도 결국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물론 삶이 팍팍하고 급여도 많지 않고 여러모로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것을 사람으로부터 위로를 얻고자 해서 해결되지는 않는 것 같더라구요.

    남편이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안정이 되어보여도 그 속은 누구도 모르잖아요?

    그러면 그 속을 바꾸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조금 안 좋게 말하면 정신승리지만 그게 진짜 승리예요.

    가치관을 바꾸고 즐겁게 살아가려고 그 소소한 행복을 잊지 않고 오히려 더 찾아보려고 노력해보셔요!

    생각보다 웃음도 많아지고 그 팍팍함이 중심이 되기보다는

    오늘 뭐하지? 뭐먹지? 같은 소소한 생각들을 하면서 즐겁게 보내실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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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열심히 살아도 삶이 빡빡합니다.그래도 열심히 생활하고 그시기를 지나가면 좋은날은 온다고생각하구요.곧 좋은일이 생길텐테 조금더 힘을내보세요.

  • 예 정말 저도 공감합니다

    딴눈 안팔고 정말 아침부터 밤까지 열심히 일하는데

    생활은 나이지지도 않고 제자리 걸음 입니다

    오히려 남들보다 떨어지는거 같아요

  • 참답답하고 힘들죠 전 가정이 있어서 그래도 아이들을 보면서다시금 힘내고 맘잡아봅니다

    그리고 자꾸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맘먹으려고 노력해요

    계속 힘든삶은 없어요 좋은날이 금방올꺼에요

    힘내요

  • 그러한 마음이 드실 때에는 크게 무언가를 바꾸려 하기보다는, 하루에 하나라도 내가 해냈다 싶은 작은 기준을 정해서 스스로를 덜 몰아붙이면 도움이 돼요. 지금처럼 버티고 있는 것 자체가 잘하고 있는 거라서, 속도를 늦추고 쉬어가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