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린시절 살던 동네가 궁금해서 한두번 찾아가본적이 있습니다. 막상 가보니 예전모습과 거의 변한게 없었습니다. 익숙한 길이나 건물을 보면 옛날 기억이 조금은 떠올라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어릴때 자주 다니던 길을 다시 걸어보니 그때 생각도 나고 추억에 잠겼습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한번쯤은 어린시절 살던곳이 생각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문득 그 시절이 생각날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지도로 예전 동네 모습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고요. 직접 찾아가보는 것과는 또다른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안찾아가는데 예전에는 한두번정도 찾아갔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