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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게대전 일어나기 전에 대공황이 있었는데요.
그전에도 여러차례 공황들이 얼어났다고 하는데 오늘날에는 이런 공황은 없는건가요?
아니면 공황이란 표현을 안써서 그렇지 그런 공황이 있던거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리무
공황이란 표현은 주로 1930년대의 대공황을 말하고요, 그 후에도 공황 비슷한게 많았어요, 1970년대 오일쇼크와 1990년대 아시아 금융위기입니다.
이게 우리에게 제일 큰 피해를 입혔어요,
1997년에 환율이 2배가 뛰고요,IMF기금을 쓰면서 많은 회사가 부도나고 실업자도 엄청나게 많았어요,이때부터 노숙자가 많아서 그분들은 위한 쉼터가 생겼어요.
최근엔 2008년 금융위기와 코로나를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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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오늘날에도 대공황과 비슷한 사건들이 몇몇 있었지만 그런 공황들이 전쟁으로 이어지기 까지는 하지 않았고
보통은 전세계의 증시가 떨어지거나 비트코인의 시세가 급락 하는 등의
현상으로만 나타날뿐이고 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