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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영화를 제작하고 개봉을 할 때 초대권은 보통 몇장정도 할당되나요?

영화를 제작하고 개봉을 할 때보면

관람료를 내고 보는 경우들도 있지만 초대권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던데

초대권의 경우는 보통 한편의 영화당 몇장씩 할당되어서 나오는 건가요?

초대권 할당의 경우도 영화 제작비와 연관성이 있나요?

제작비가 많은 영화들은 홍보효과를 위해 더 많은 초대권을 할당하고

이런 시스템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부르는바람41

    빛부르는바람41

    음, 초대권은 딱 정해진 '몇 장'이라는 할당량은 없다고 알고 있어요.

    영화마다, 그리고 그 영화의 마케팅 및 홍보 전략에 따라 정말 천차만별로 발행된다고 하거든요

    초대권 할당은 영화의 제작비 자체보다는 마케팅 비용, 즉 홍보 예산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제작비가 많은 대형 영화들은 아무래도 더 많은 홍보 예산을 가지고 있어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더 많은 초대권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고 언론 시사회, VIP 시사회, 다양한 이벤트 등에 초대권을 많이 풀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입소문을 만들려고 하는 방식이죠

    - 반대로 저예산 독립 영화들은 상대적으로 홍보 예산이 적기 때문에 초대권 발행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즉 초대권은 영화 홍보를 위한 '투자'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얼마나 홍보에 힘을 쏟고 싶은지에 따라 그 수가 달라지는 거죠

  •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는 상업영화 기준으로 보자면 초대구너은 수백장에서 수천장 정도이며 더 큰 대작의 경우에는 수만장까지 배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작비가 큰 영화일수록 마케팅 예산등이 더 크게 분배되어있어 초대권도 그만큼 수량이 많아지게 됩니다. 초대권은 마케팅 홍보 전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케팅을 통해 입소문과 흥행 성공을 노려보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