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끝없이배부른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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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도와는 다르게 말을 하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초등학생 땐 거의 혼자다니고 중학생 땐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거의 못 나갔어요
그러다보니 사회성이 정말 안 좋습니다 ㅠㅠ
특히 말을 하는데에 있어서 단어 선택을 잘 못해요..
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된 시위에 친구가 참여한다고 하는데, 겨울이라 날도 추울 때라 걱정이 되서 말을 했는데 제 의도가 잘못전달되었어요..
저는 날도 추운데 너무 고생하겠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거길 왜 가? 하고 말이 나오더라구요..
이거 어쩌죠.. 걍 입을 열지 말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