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의 나이를 알수는 없지만 아직 나이가 어리시다면 이는 점차 사회생활을 하시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고쳐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실 사람마다 성격에 차이가 있고 이게 장단점으로 부각될수는 있지만, 본인의 성격이 크게 문제가 되어 사회생활자체가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이를 억지로 고치려고 할 이유는 낮다 보입니다. 오히려 성격을 고치기 위해 스스로가 받는 스트레스가 더 나쁘게 작용되거나, 성격이 고쳐지지 않았을 경우 더 위축되고 어두워지는 역효과가 날수 있기에 본인성격을 이해해주는 사람들 위주로 관계를 형성하면서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시는게 우선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