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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손꼽히는호두파이
필요 없는,안입는 옷을 너무 많이 사서 이번에 다 정리를 했습니다.당분간 옷은 절대 안사야지 다짐 했는데 나갈 일이 생겨 옷을 입으려고 하니 막상 입을 옷이 또 없네요...^^..그래서 또 옷을 보고 있습니다...
사서 잘 입으면 되는데 왜 입지도 않고 또 새 옷을 사려고 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가요..저만 이런걸까요?
악세사리나 이런거는 욕심이 없는데 옷만 보면 그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라카이1
아니요~^^ 절대 혼자만 그런 게 아니에요! 😊 옷을 잔뜩 정리하고 나서 “이제 정말 안 사야지!” 다짐했는데, 막상 외출할 일이 생기면 입을 옷이 없어서 다시 쇼핑하게 되는 것.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겪는 일이에요.
그런데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재미있는 부분이 있어요. 옷을 입는 것보다 옷을 고르고 사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일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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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운좋은하이에나
인간은 아름다움에 대한 욕구가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 근복적으로 아름답다 예쁘다고 생각하면 시선이 갈 수 밖에 없고 그러면 갖고 싶고 사고 싶고. 세상엔 예쁜 옷이 너무 많으니까요.
그 외에도 채워지지 않은 무언가가(외로움,수면,식욕,같은) 구매욕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관심있는 옷을 사는걸로 도파민이 채워지는거 같거든요.
관심있는 걸 옷 말고 다른 쪽으로 바꾸고 하면 옷 사는게 조금은 줄어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그래도 안된다면 우리 받아들이기로 해요...
낭만가득한옹이
저도 사실 그래요ㅋ
입을 옷이 없네라는 생각은 도대체 왜 하게되는것일까요?
저도 참 옷을 보면서도 그런말과 생각을 하는제가 한심스러워요.
꽤미려한쌍봉낙타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자 이소연 님이 세바시 공연을 재미있게보고 저도 조금씩 실천하게되네요 책도기회된다면 한번 살펴보시고 실천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