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피커는 크기 보다는 무거울 수록 좋은걸까요?

에디파이어 제품 mr4가 가성비가 워낙이 좋다고 소문이 나서 그걸 살려다

색상이 블랙과 화이트 단 두가지 색 그리고 블루투스가 안되니

남자 혼자 사는집 위에 보시다시피 책상위가 너저분 해서 선까지 너저분하게 여기저기 보이는 것 보다

하나라도 간편하게 블루투스로 사용하고 싶었고 그리고 색상과 디자인이 일단 우드색이 더 마음에 들어

이걸 쓰게 되었는데

크기는 약간 큰 정도인데 무게는 생각던 것보다 에디파이어 가 상당히 무겁다는 느낌이더군요

스펙타클한 액션 영화감상중에 예전에 컴퓨터에 쓰던 크리에이티브 스피커 크기 비교를 좀 해봤습니다

크리에이티브는 등치는 제법 엄청 큰데 반해 에디파이어 한개 스피커에 반도 안될정도로 가볍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중저음은 크리에이티브도 상당히 좋음에도 불구하고 소리를 키우면 찢어지는 듯한 소리 ㅡㅡ;

볼륨을 너무 높이면 듣기 거북하기도 하고

그리고 일단 중저음이 깨긋하지가 못했습니다.

반면 에디파이어는 볼륨을 크게 높여도 휙휙 바람 소리 꽝 꽝 터지는 중저음 폭탄소리

깨긋하게 들리는게 9만원 주고 산 블루투스 스피커 치고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드는 의문점? 하나..

스피커는 덩치가 아니라 무게 일까요?

스피커는 무거울수록 소리가 좋다면

과연 스피커 안에 무엇때문에 음질에 영향을 받을까 싶은 궁금증이 생기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이거저거 써봤을때 약간 반반인거 같아요. 무게도 있고 음질도 베이스까지 촤악 깔리구 무게감있는거도 있지만 의외로 가벼우면서도 빵빵한 음질이 있는 제품도 있더라구요. 만드는 기술의 차이 인가봐요.

  • 아뇨 중량은 크게 상관 없어요. 설정만 잘하면 되요.

    스스럼없이 나 술 마시고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