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고속도로 졸음쉼터 누가 제안을 했을까요?
고속도로에 휴게소 외 졸음쉼터가 있어서 운전자들에게는 너무 좋습니다.
안전운전도 할수있고 화장실도 이용할수 있고요..
누구의 제안으로 만들어졌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졸음쉼터는 한국도로공사 직원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어요! 2011년에 휴게소 간 거리가 먼 노선의 유휴용지(미사용 버스정류장이나 폐도 등)를 활용해 운전자 휴식공간을 만들자는 제안으로 시작되었답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였던 것 같아요. 실제로 졸음쉼터 설치 이후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약 42% 감소했다고 하니까요. 특히 '졸음쉼터'라는 이름도 일반인 대상 공모를 통해 정해졌다고 하는데, 정말 직관적이고 좋은 이름인 것 같아요.
현재는 전국 고속도로에 241개의 졸음쉼터가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전에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고속도로 졸음 쉼터 같은 경우에는 특정 개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 기관들이 같이 합작해서 맞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졸음운전 교통사고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급하게 만든 걸로 알고 있는데요 2011년 정도에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