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돗물 냉수가 미지근해요 원인을 알려주세요ㅠ
싱크대뿐아니라 화장실 세면대, 샤워기 등 모든 수돗물 냉수가 다 미지근한데 이유가 뭘까요?
주거형태는 아파트고요 지하에서 끌어와서 양수함을 거쳐
수도 따로 욕실 따로 각 배관으로 분배해서
둘 다 그런 경우는 보통 없다고
이유를 모르겠다는게 관리실의 답변인데~
찬물을 아무리 오래틀어놓아도 시원해지지 않고
외부기온도 이틀째 30도 아래로 훨씬 높은 39도까지 오른 날도 찬물이 잘 나왔는데 갑자기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원인을 아시는 분들는 다양하고 복잡한 이유라도
전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업체를 불러 점검 받기 전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해서 질문합니다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수돗물 냉수가 미지근한이유는 상수도 물이 온도로 인해 따뜻해져서 뜨거운것입니다.반대로 겨울에는 엄청차가운것이구요.상수도는 지하수가 아니기 때문에 온도에 따라 물이 기온이 차이가 나는것입니다.
요즘에 날씨가 더워서 수돗물을 틀면 온수 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원수가 햇볕에 의해 데워져서 공급되기 때문에 수돗물이 더워 지는데요. 작성자님의 아파트는 39도일때도 시원했는데 30도일때 따뜻하게 나온다면은 관리실에 문의를 해보거나 보일러가 켜져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