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잦읃 질정 소독 장기사용 후 질 점막 회복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질염때문에 항생제도 오래 먹고 특히 항생제 메로겔 질정 진짜 4-5개월동안 정말 자주 (한달에 2번정도)이랑 소독도 자주 받았습니다 근데 오히려 그러면서 분비물도 더 심해지고 점막도 항생제 질정 쓰느까 너무 자극돼더라고..
혹시 이런 잦은 질정이 질 점막을 다 손상시키고 약하게 만들고 얇아지게 하나요..? 오래 사용하고 건조감이랑 화끈거림 쓰라림 심했습니다 이거 질 점막 다시 예전처럼 두껍고 촉촉하고 탄력도 다 돌아올까요?
이거 질이랑 점막에 괜찮은거야..? 그리고 균검사는 늘 음성인데 염증이 좀 많다고 나왔는데 이거는 왜 그런걸까요? 그리고 잦은 질정과 소독 후 질 환경이랑 점막 회복 치료는 뭐가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잦은 질정 사용과 소독은 질 내 유익균을 사멸시켜 점막을 얇고 예민하게 만들 수 있으나, 자극을 중단하고 환경을 개선하면 점막의 두께와 탄력은 서서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균 검사 음성에도 염증이 지속되는 것은 손상된 점막의 비특이적 반응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질 유산균 섭취와 함께 점막 재생을 돕는 보습 관리에 대해 전문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