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으로 10분 겨우 뛰는 게 버거운 사람이 9로 꾸준히 뛰시겠다니 꿈이 너무 큽니다.
운동의 강도와 양에 욕심내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실력,체력은 안되면서 눈높이는 해당 분야의 잘하는 사람의 실력에 맞춰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례로 보입니다.
적어도 속도 6으로 30분 정도 편안하게 뛸 수 있을 정도의 체력 정도는 기르시고 나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점차 속도를 높여 가시구요.
질문에 언급하신대로 무작정 높이시면 과부하로 인해 부상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