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처음부터 속도를 올려서 뛰기 보다는 단계별로 천천히 적응해나가면서 페이스를 올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정석은 현재 페이스에서 1주~2주 정도 텀을 두고 천천히 올리는 방식인데 저 같은 경우 페이스를 올릴 때는 인터벌로 운동을 하면서 점차 그 속도에 적응을 해 나가면서 인터벌 시간을 늘리면서 30분 이상 뛸 수 있도록 계획을 짰어요. 각자 몸 상태나 운동 능력이 다 다르기도 하고 본인한테 맞는 운동방법이 있으니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속도를 올려보심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