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좆소 가족회사에서 퇴사 하고 싶네요 어떤가요
좆소 가족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직급과 직책이 있습니다. 어느날 이었습니다. 출근 후 주차를 하고 있는데 회사 경비원이 부르더군요. 여기서 경비원은 사장의 아버지 입니다. 경비원은 저를 폐기물장으로 데려가더니 폐기물 중에 섞여있는 포장지를 직접 확인 해 보라고 합니다. 비록 사장의 아버지이나 경비원이 직급과 직책이 높은 저에게 폐기물에 섞여 있는 포장지를 직접 검사 시키면서 멀쩡한 포장지를 왜 버리는지? 현장의 노동자들은 아까운줄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일한다고 면박을 주네요. 가서 교육 좀 하라고 그러네요....아무리 사장의 아버지라고 하지만 저런 것은 담당자도 있는데 저를 불러서 쓰레기 검사도 시키고 면박을 주는 것은 그냥 직원들을 x으로 보는 것 아닐까요. 기분 참 더러웠습니다. 더 나쁜 꼬라지 보기 전에 퇴사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