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는 사회 친구/동생에게 어떤말을 해야 위로/ 조언 같은게 될까요?

알바에서 만난 동생이 이번달 20일날 군대를 가게됐다고 해서 알바를 그만두었습니다.

이 친구가 훈련병으로 들어가기 전에 몇마디 위로? 조언? 같은걸 해주고 싶은데 제가 면제라서

군대가는 게 어떤느낌인지 전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군대가는 친구에게 어떤말을 해야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뭐 딱히 위로라기 보다는 국방의 의무를 하러 가는거지만 항상 본인의 몸 우선시 하라는 조언이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군대 자체가 의외로 다치기가 쉬운부분이 많기 때문에 안다치는게 가장 좋은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사실 요즘에는 굳이 위로할 필요는 없다라고 할수 있으며 축하한다 라고 할수 있고 드디어 남자가 된다 라고 빨리 갔다 오라고 해야 한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 군대가는 지인들에게 가장 좋은 말은

    몸건강히 다녀오라는 말입니다

    실제 군대에서는 없던 병도 생기는 경우도 있고 다치는 경우도 잦아서

    건강하게 다녀오라는 것과 시간은 빨리 간다는 등의 말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