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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조롱이62

아리따운조롱이62

타프는 어떻게 쳐야 할까요?????

캠핑 가서 제일 하기 힘든 게 타프를 치는 일인데 어떻게 해야 잘 칠 수 있을까요? 혼자서 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헥사형으로 생긴 타프 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타프, 단조팩(메인폴대용 40cm 4개, 사이드용 30cm 이상 4개 또는 8개), 해머, 타프 스트링&스토퍼(또는 로프라쳇, 타프 웨빙), 타프폴대(메인 2개, 사이드 4개)가 필요하고 혼자서도 잘 칠 수 있다는 자신감 등이 필요합니다.

  • 한쪽 폴대를 끼우고 위치를 보구요.. 양옆의 고리에 로브를 걸어 핀을 박아요 그리고 누어있는 폴대를 세우고, 양옆의 로브를 조절합니다. 그러면 한쪽은 세운거고, 반대편 폴대를 다시 끼워 세우고 비스듬하게 세운다음 양옆의 고리에 로브를 걸고 핀을 박고, 폴대를 바로 세워요.. 그리고 로브 조정을 하시고요. 마지막으로 한쪽 폴대를 탱탱하게 당기고 다시 로브조정하시면 됩니다.

  • 타프는 캠핑을 하시면서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나무에서 떨어지는 송진이나 벌레들을 막아주는 필수아이템인데요

    텐트 종류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서 초보자 입장에선 어려우실수 있을거에요

    콜팩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구매하시는 팩종류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콜팩이란 냉간단조와 팩의 합성어로 냉간단조공법으로 만든 팩의 종류라고 합니다

    콜팩만 챙겨도 무게가 엄청 나긴하지만 무조건 가져가야 하는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타프를 중심으로 반으로 접어 치고자 하는 장소에 놓고 타프 끝부분에 폴대를 눕힌다고 해요

    이때 타프는 완전히 펼친 길이가 아닌 3분의 1 정도 길이로 해주세요

    묶어둔 스트링은 다 풀어놓고 메인 폴대 두개를 타프 사이에 두고 길게 늘어 뜨린 뒤 남성 보폭으로

    크게 세발정도 걸어갑니다

    타프 고리를 폴대에 걸고 위에 스트링을 매달아줍니다

    아까 크게 세발자국 움직인 곳에 팩 다운을 45도 각도 대각선으로 한 뒤에 (사람마다 보폭이 다르니 나중에조정하셔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스트링을 걸고 스토퍼를 당깁니다 이때, 너무 팽팽하게 하지 말고 적당히 조여준 뒤 폴대를 양쪽 다 세우고 스트링을 짱짱하게 조여주게 되면 폴대를 세우게됩니다

    사이드폴대를 이용해 각을 세워도 좋고 스트링을 이용해 양쪽 윙(날개)부분의 네곳에 텐션을 봐 가면서 팩다운을 하고 조여주세요 그렇게 하면 헥사형 타프는 쉽게 치실수 있으실거에요~

    저도 캠핑갈때 부모님 도와드릴때도 있는데 혼자서 하시지 마시고 지인분들과 함께 놀러가서 좋은 추억 남기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 먼저 텐트나 의자 등 필요한 장비들을 미리 배치해두고 그 주변에 타프를 세울 위치를 정합니다. 타프 폴대 두 개를 세우고 각각의 끝에 스트링을 묶습니다. 이 때 각 스트링의 길이는 약 2m 정도가 적당합니다. 폴대 한 쪽의 스트링을 땅에 박은 후 반대쪽 스트링을 당겨 폴대가 세워지도록 합니다. 그리고 다시 반대쪽 폴대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스트링을 묶어 고정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