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아는 직장 동료의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옆부서의 회의에서 얼굴 몇번 본 동료가 결혼합니다.

사내 시스템 공지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이런경우 얼마가 적당할까요?

결혼식은 가지 못하고 축의금만 보낼 예정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생활 어렵죠? 그렇다고 모두에게 인정받을 필요는 없어요. 서로에게 부담주지않는 방법도 있어요. 굳이얼굴만 아는 동료라면 안주고 안받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상대방도 3초이상 신경쓰지않고 있어요.

    필요이상으로 상대방에게 불필요한 에너지와 돈낭비는 안하셔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얼굴만 아시는 분이면 굳이 축의금을 안내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그래도 내고 싶으시다면 축하의.의미로 5만원정도가 적당한거같아요.

  • 회사에서 별도 내는 경조사비가 있다면 그냥 넘어가는 것도 무방하다 생각합니다.

    회사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울회사는 모르는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리고 한두번 봤다고 해도 경조사비 안주고 많이들 넘어갑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경우의 같은 경우에는 5만원만 보내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도 다 얼굴만 알고 그냥 축의금만 보내는 경우에는 다 5만원 초과해서는 안 하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은 얼굴만 아는데 얼굴 마주치지 않은 경우에는 축하 인사만 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 같은 직장동료면 5만원만 하시면되것같네요 참석을 하시면 10만원을 하셔야될거예요~~요즈음 결혼식 식대값이 너무 비싸죠~

  • 아무래도 얼굴만 아는 직장 동료라면 아예 안 하거나 3만 원 정도가 맞다고 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친분이 있어야 5만 원 10만 원 정도 하는데 얼굴만 안다고 하셨으니까 저 같으면 안 하거나 아니면 3만 원이 맞을 것 같아

  • 얼굴만 아는 직장 동료면 저 같으면 3만 원에서 5만 원 정도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몇 번 본 정도면 5만 원 정도 하시는게 맞고 아예 모를 정도면 3만 원이 맞는 거 같습니다 아니면 아예 안 하는 것도 맞고요

  • 그럼 5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얼굴만 아는데 부의금 내는것도 사실 정말 예의이죠. 그정도면 충분할듯 해요그리고 인사 치레 정도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