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있는지 등 여러가지 조건이 따르겠지만 지금 이직하는 게 기회라고 생각이 들면 이직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제조업 15년 동안 해 온 경력이며 새로운 화학분야도 금방 적응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결국 후회하지 않은 선택을 하는게 최선으로 어느것을 선택할 때 후회하는지 잘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15년차 경력자가 완전히 다른 분야로 이직하는 것은 도전적이지만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자동차 제조업 경험에서 품질 관리, 생산 공정, 데이터 분석 등 핵심 역량이 화학 분에서도 활용될수 있다는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해당 분야 전문 지식 부족으로 면접과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수 있으니 사전학습, 관련 자격증, 이전 경험과 연결되는 사례준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