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는 물 얼마나 남기고 비비시나요?

짜파게티 끓일 때마다 물 조절이 은근 어렵네요ㅎㅎ 너무 많이 남기면 싱겁고 너무 적으면 뻑뻑해지는데 다들 물 어느 정도 남기고 비비시나요? 자신만의 맛있게 끓이는 비법도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물 다 따라내고 그 다음에 새 물을 조금 넣고서 스프를 풉니다. 한 50~100ml만 넣어서 스프물로 쓰는 것이지요. 근데 전 짜파게티 단독이 아닌, 짜파게티와 특히 신라면 조합의 신파게티를 많이 만들어 먹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짜파게티 끓일때 세스푼정도 남기고 가스렌지 불을 끈 상태에서 비빔니다. 불을 켜서 적당히 윤기나면 조리 끝입니다.

  • 저는 물을 대부분 비우고 세스푼 정도 남긴 상태에서 비비며, 약간 뻑뻑하다 싶을 때 물을 조금 더 넣어서 비비는 편인 것 같습니다. 그날그날 감으로 느끼는 스푼 양이 달라서 매번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짜파게티 끓일때 물을 250ml 정도 넣고 끓여서

    면과 후레이크를 넣고 끓여 반정도 익으면 스프를 같이 넣고

    비벼서 졸여줍니다~

    물버리기 귀찮아서 한번 해봤는데 맛도 괜찮고 편하더라구요 😀

  • 짜파게티 같은 경우는 물을 부었을 때 한 방울두 방울씩 떨어질 때 그때까지 물을 부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스프를 넣고 비비는 것 같아요.

  • 점도와 풍미네 따라 다르게 하시면 될듯합니다 좀더 꾸적하고 진하게 먹서 싶으면 적게 좀더 붖드럽고 가볍게 먹고싶으면 많이 하시먄 될듯

  • 딸아이가 제가 해준 짜파게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오늘 점심에도 해주었어요

    저는 물을 주먹만큼은 무조건 남기고 비빕니다

    그러니 아이가 잘먹어요

  • 저는 짜파게테 끓일 때 면을 꼬들면정도로만 삶고 물은 바닥면을 다 채울정도로만 잔잔하게 남기고 버립니다 저는 이렇게 하는데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

  • 생각보다 많다라고 느껴질정도에서 비벼야 어느정도 맞더라고요. 그런데 비빈상태에서도 너무 물이 많다 느껴지면 조금 끓여서 졸여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