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떤 여직원이 있는데 관심있는건 아니겠죠?

여직원이 원악에 살갑게 대해주고 친동생처럼 그러기에 가끔 발도 밟아요 마음있는줄알았는데 같이 밥먹자니 거절하네요. 그냥 그친구가 오버한거겠죠? 업무적으로 도움받으려고 ㅡ.ㅡ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사를 하자는 울음에 거절을 한 것이라면 상대방은 호감이 있는 것으로 보기 힘듭니다

    질문자님의 식사 제한이 부담스러웠을 수 있으니 조금 편하게 대할 수 있도록 업무적으로만 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여직원은 그저사회생활을 잘하고 싶은거죠

    남자들은 그런여자들의 태도를 오해하거나 진심

    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있는데 구분을 해야

    낭패를 피할수 있습니다 그분은 그냥업무적으로

    대한것 같습니다

  • 넵 안녕하세요.

    여직원이 친절하게 대하는 건 업무적인 관계에서 다른 사람들과

    적이 되지 않고 다 같이 원활하게 지내기 위함인거 같은데요

    밥 먹자는 개인적인 제안을 거절한 것은 싫거나,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수있어서 그렇겠습니다. 물론 말씀하신것처럼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으려고 모두에게 살갑게 대하는 것일수있답니다. 아니면 그냥

    친구처럼 편해서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것일수도 있구요.

    그럴때는 이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비슷하게 살갑거나

    장난을 치거나 하는 둥의 행동을 보이는지 관찰하시면

    내게만 살갑게하는 것인지, 아니면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인지

    알수가 있답니다. 여기서 주의하셔야할것은 만약에 모두와 친절한

    사람의 '친절함'이 좋아서 사귄다면 그 사람이 모두에게 친절한것을

    본인에게만 친절하도록 강요하시게 되면 안되겠습니다.

    왜냐면 원래 그렇게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이었으니까요 !

    감사합니다.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제가 봤을 때는 관심이 있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여자들이 보통 그렇게 장난치는 거는 관심이 있다는 소리 같은데 처음부터 밥을 먹자고 했을 때부터 낼름 같이 밥을 먹으면 쉬워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한번 거절한게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글만 봐서는 좋아하는 마음보다는

    그냥 사람를 좋아하시는 활발한 성격이신것 같아요.

    친하게 잘 지내보세요.

    화이팅!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 여자가 어떤 스타일인지 정확히 파악하셔야 합니다 보통 그 정도 장난을 쳤다는 거는 호감이 있다는 소리인데 자기가 쉽지 않다는 거를 보여 주기 위해서 밥을 먹자 해도 거절한 거일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천성으로 밝으신분이 아니신가 싶어요 써비스정신이 좋고 아무에게나 잘 대해주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편하게 지내시다가 좋은 기회가 와서 연인이 될수도 있으니 너무 앞서가지 마시고 지금처럼 편하게 잘 지내심 좋을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여직원이 그냥 모든사람에게 살갑게 대해주는것같은데요. 님이 그냥착각하신것같습니다.그냥 편하게 대해주고 그이상은 거리를 두시는것이 좋습니다.

  • 원래 성격이 밝고 성별 나이 상관없이 친근하게 다가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업무적 이용 보다 그런 스타일은 아닐까요? 보통 개인적 호감이 있는 경우 1:1만남을 거부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 뭐 사실 그 사람에게만 잘 해준게 아니라 원래 그런 성향인데 받은 쪽에서 오해를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막상 밥먹자고 하니 부담이 되었을 수도 있고요.

  • 여직원이 천성이 원래 친절한가 봅니다. 사람들은 친절하면 자기에게 호감을 가지는 걸로 간혹 착각을 하거든요. 식사하자는것은 좀 성급했네요. 여직원이 생각보다 소심할 수가 있어요. 밥사준다는데 이성으로서 그러는 줄 알고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부담이 가는 거죠. 물론 질문자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요. 그냥 직장 선배와 후배로서 편하게 대하시기 바랍니다.

  • 여직원의 친절한 태도가 관심이 있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직장에서 친근하게 대하는 여직원이 있다는 상황에서, 그 직원이 정말로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친절하고 업무적으로 도움을 주려는 것인지 구분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모든 상황을 알 수 없으니 질문자의 상황에 따라서 본능적으로 알아두길 바랍니다. 직장에서는 동료들 간에 친근하게 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협력이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더 친절하게 대할 수 있습니다. 굳이 적대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는 것이죠.

    식사나 사적인 만남을 거절하는 것은 사적인 관심이 없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반면, 지속적인 친근감이나 개인적인 질문이 있다면 다소 다른 의미일 수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고려를 하여서 좋은 연애를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