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잘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저는 술을 잘 못 마십니다. 주량이라는 게 없고, 술 자체보다는 사이다 같은 음료를 좋아합니다.

술을 잘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저는 술을 잘 못 마십니다.

주량이라는 게 없고, 술 자체보다는 사이다 같은 음료를 좋아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술을 왜 먹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막걸리를 마신 적이 있었는데, 먹고 그대로 잠에 든 적이 있었고,

버드와이저 맥주를 먹었을 때도, 2번 먹었었는데,

1번 먹었을 때는 몸이 달아오르면서 정신이 몽롱해졌는데,

2번째로 먹을 때는 흥분 상태에 빠져서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부수고 강아지한테 소리를 지르게 되더군요.

그 뒤로 술의 술자, 맥주의 맥자도 입에 댄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술을 잘 드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주량이 소주 1병 정도인데 술이 몸에 맞지 않는다면 마시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술자리에서도 음료수를 마시는 사람도 많다보니 술 자체가 강제는 아니라서 술 보다는 음료드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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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체질자체가 몸이 안 받아서 맥주 한 모금만 먹어도 빨개져요ㅜㅜ 더 마시라면 마실 수 있는데 흔히들 말하는 술을 마시면 텐션이 오르고 몽롱해지고 그런 거 없이 숨이 조금씩 차고 힘들고 그걸 무시하고 더 마시면 엄청 빨개졌던 몸이 하얗게 질리는데 그 때까지 술을 마시고 잠들면 숙취가 이틀은 가더라고요ㅜㅜ 술은 굳이 마실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예전만큼 강요하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차라리 내 몸이나 행동의 심각성을 알려서 나에겐 술을 권하지 않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게 좋은 것 같아오!

  • 저는 주량이 소주 2병 정도 되는데요.

    원래는 못마셨는데 계속 마시다 보니 주량이 는 케이스입니다.

    근데 이게 주량이 는 게 아니라 그만큼 간이 망가진 거라고 합니다.

    술 못드시면 괜히 드시지 마세요.

    굳이 드실필요 없는 게 술입니다.

  • 술이 받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마시는건 좋지않다 싶습니다.

    음식이 맞지 않는걸 계속 먹어 탈나는거와 같은데 굳이 마시지 않는것이 맞을듯 해요

    뭐 술에 취해야 사회생활 잘한다?

    그것도 아니고 몸에 맞게 마시는게 그게 정답인듯 해요

    사회생활 편견에 술을 마시는것을 내몸을 맡기는것 보단 본인의 몸 생각하는게 좋으니,안 마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