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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필수 가전 제습기 단독사용에 관하여

여름철 장마등으로 제습기를 사용하는데요. 문제는 단독으로 사용할 경우 더운느낌이.. 에어컨과 같이 사용하면 좋은데 그럼 그냥 에어컨만 쓰는게 낫지 않나.

제습기의 사용방향과 브랜드 적절한 용량 등 문의합니다.

(원룸, 7층, 7평 정도 공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습기 단독 사용의 문제점

    제습기 단독 사용 시 더운 느낌이 들기는 정상입니다. 제습기는 습기를 제거할 때 열을 방출해서 실내 온도가 올라가며, 습도는 낮아지만 온도가 상승하면 불쾌지수가 높아져 더 더워感게 됩니다

    원룸 7평 적정 용량

    권장 제습 용량: 일제습량 8~10L 제품

    한국소비자원 기준: 22㎡(약 7평) = 하루 5L 이상이지만, 원룸은 환기 어렵고 습기 쉽게 차오르므로 8~10L가 안전

    10~13L 정도면 충분 (옷/침구 많으면 12L 이상)

    가성비: 위닉스 뽀송 10L 또는 씽크에어 12L

    고성능: LG 퓨리케어 AI 자동제습

    사용 팁

    1.창문 닫고 밀폐 공간에서 사용

    2. 방 중앙에 배치 (벽 붙이면 효율 떨어짐)

    3. 습도 40~60% 적정 설정 (너무 낮게 = 전기세 낭비)

    4. 사용 후 환기

    5. 물통 물 비워주기 (곰팡이 방지)

    요약: 7평 원룸 = 8~10L 제습기 (위닉스 뽀송 추천), 장마철 습기만 심할 때 단독 사용, 무더위+습기 = 에어컨+제습기 시간대별 분리로 운용하시면 전기세도 절약하면서 쾌적합니다.

  • 저는 분리해서 사용하긴합니다

    샤워후 제습기를 화장실에 넣고 방에는 에어컨을 넣는식으로요

    에어컨을 튼다고 습기제거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고

    에어컨 제습은 에어컨 곰팡이 증식의 원인이 되기때문에

    분리해서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7평 원룸이라면 일일 제습량 10~16L 정도 제품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빨래 건조를 자주 한다면 16L 이상도 고려할 만합니다. 브랜드는 LG전자, 삼성전자, 위닉스, 캐리어 제품들이 평이 좋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