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잽싼 달팽이
채택률 높음
가상화폐인 비트코인도 추적이 가능한가요?
보안이 좋은 vpn 아님 stresser 같은 법적 라스크가 있는 서비스를 보면 가상화폐나 비트코인 결제가 많은데요
하지만 비트코인을 사려면
한국에서는 사실상 거래소에서 kyc 인증을 하고 구매해야 하고 비트코인은 익명이지만 어디서 어디로 이동했는지는 추적가능해서 결국 비트코인 결제했던 서비스가 털리면 역 추적해서 누군디 알수있다던디요
모네로 xmr으로 바꿔거 중간 추적을 끝는 방법도 있다지만 익명으로 구매한것을 스왑이 아닌 초기에 거래소에서 산걸 스왑하면 끊기기전 양쪽 로그 (거레소 -> 스왑 , 스왑 -> 구매한 서비스) 를 토대로 추적 가능할 가능성이 높고요
그렇다면 비트코인 결제로 추적방지는 한국이랑 다르게 kyc 필수가 아닌 나라에서나 의미가 있는걸까요?
아님 그냥 해당 서비스가 법적 조사를 받을때 계좌 처럼 잠기지 않아서 선호하는걸까요? (구매자 익명 보호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