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잘 삐지고 서운함을 쉽게 느낍니다.

이렇게 잘 삐지고 서운함을 쉽게 느끼는 성격은 어떤 성격인가요?

이런 사람들은 감수성이 풍부한 스타일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무조건 달래줘야 풀리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 삐지고 서운함을 많이 표현하는 성격은 감수성도 매우 높을겁니다 반면 이해심도 많을꺼라 생각들어요 삐지는 상황을 잘 파악하셔서 많이 공감해주세요 대화를 많이 나누다보면 삐지는 횟수도 줄거라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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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잘삐지고 서운함을 느끼는분은 초기에 어떻게 대응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개선이 안되면 오래가기 힘들것으로 생각됩니다.저라면 내가 여성분에게 사정을이야기하고 서운하거나 되도록 삐지지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할듯합니다.

  • 잘삐지는 성격은 일단 남에게 의지하고 의존하는 성향이 강한 경우가 큽니다. 그리고 본인이 정한 기대치에 상대방이 미치지 못하면 실망감이 삐짐으로 직결됩니다. 다만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상대방의 반응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섬세한 성격 덕분에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삐진 거 다 들어줄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