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드디어 금리인상을 두달째 멈췄습니다. 이일로 외환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어떨까요?
주식시장은 축제분위기 같던데
환율도 시간이 갈수록 원화가 강세네요
이 추세면. 1200원대로. 가지않겠나 싶기까지 한데
외환보유고 말고 단지 금리인상이 없었단 이유로
원화가 강세가 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 동결로는 힘들지만 앞으로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는 환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조금 내려간 이후에 다시 1,200원대 환율로 돌아올 것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1,300원 환율이 뉴노말인 시대로 자리잡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정부와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고금리 장기화 등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국내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지지 않도록 분야별 취약부문 관리에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리스크가 점차적으로 해소되어 가는 모습을 보이지만 아직 한차례의 FOMC회의가 더 남아있는 상황이다 보니 달러환율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일지라도 12월에 추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더 상승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으로 보여요. 그렇기에 달러의 강세 현상은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을 멈추었다고 하더라도 현재 우리나라와 기준금리 차이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외환 당국에서 달러를 팔아 환율을 방어하고 있는 것이므로, 1200원대를 찍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향후 금리인상이 끝났다는 시장의 반응이
보이고 이에 따라서 원달러 환율이 다시 떨어지고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인상이멈추면서 다시 환율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 아직까지 미국의 추가금리인상 우려가 없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향후 금리전망에 따라 환율이 1,200원대로 내려갈지가 최종 결정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