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김경 의원 주거지 압수수색
아하

의료상담

기타 의료상담

살짝실용적인보더콜리
살짝실용적인보더콜리

잘때 주먹쥐고 온몸에 힘이들어가서 일어나면 뻐근해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기저질환
복용중인 약

잘때 주먹쥐고 잔 지 한달에서 두달이 다 되어가요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손톱고 잘라보고 남편이 중간중간 일어나서 펴주기도 했는데 항상 일어나면 손에 힘을주고 자고 손톱자국이 나있고 어느순간부터 온몸에도 힘을 주고 자서 일어나면 온몸이 저려요 고치는 방법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명하신 양상은 수면 중 무의식적 근긴장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스트레스·불안, 과도한 긴장 상태, 수면의 질 저하에서 흔하며 주먹 쥠, 이를 악무는 습관과 동반되기도 합니다. 손톱 자국과 전신 뻐근함이 지속된다면 단순 습관을 넘어 수면 관련 근육 긴장 문제로 접근하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우선 취침 전 자극 요인(카페인, 스마트폰)을 줄이고, 잠들기 전 5–10분 정도 손·전신 스트레칭과 복식호흡을 시행해 긴장을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을 쥐지 않도록 얇은 면장갑을 착용하거나, 베개 높이를 낮추고 옆으로 자는 자세로 바꿔 전신 긴장을 줄이는 것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낮 동안 턱·어깨·손에 힘이 들어가는 습관이 있다면 의식적으로 풀어주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저림, 통증이 점점 심해지면 신경과 또는 수면클리닉에서 수면장애, 불안장애, 근긴장 이상 여부를 평가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요 시 물리치료나 이완치료, 단기간 약물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1명 평가
  • 수면 중 무의식적으로 발생하는 습관에 따른 문제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의식적으로 고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잠을 잘 때 주먹을 세게 쥐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말랑한 공을 쥐고 잔다거나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한 수면 환경 점검을 해주시고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트레스 등 요인이 있다면 제거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상시 활동 시에도 이를 악 무는 습관이 있다거나 손에 힘을 주는 습관이 있는지 점검해보고 있다면 교정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수면클리닉 등 방문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밤이 되면 음기가 강해지고

    근육도 이완되게 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잠재적인 스트레스가 쌓여서 이런 주먹쥐고 자는 습관이 생기신듯 합니다.

    어떤 기구를 써서 주먹을 인위적으로 펴고 자봤자 다시 기구를 빼면 돌아가기 쉬우니

    잠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쌍화탕을 드시라 권해봅니다. 백작약이 군약인 쌍화탕이 근육의 강직을 풀어주는 요약이 됩니다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