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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경제적으로 어려우면서 아이만 계속 키우는집도 있나요?

지인이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면서, 아이가 이쁘다는 그 이유하나만으로 아이를 계속 계획하고, 출산하고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그 또한 그들의 삶이지만, 이게 옳은 삶인지. 아니면 다른 기쁨이 있는지. 다둥이도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마음 편히 키울 수 있는게 아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예전에 는 그랬습니다.

    요즘은 덜하기도 하고요.

    경제적으로 어려우면서 계속 출산 하는것은 너무 책임감이 없긴해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해요

    좋은 밤되셔요!

  • 단순히 낳는것만이 다가 아닌 기르는것도 중요하죠. 작성자님이 질문하신 내용으로 볼때 경제적으로 어려우면서 계속 아이만 낳는다는건 좀 문제가 있아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경제적으로 어려우며너 아이를 계속낳는집은 돈이없으니 피임은 생각하지않고 성관계만해서 그러는것입니다.정작 본인들은 아이를 케어하지않습니다. 책임감이없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서도 아이를 키우는 것은 가능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과 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정보 보육 지원 프로그램이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습니다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센터나 기독교 단체에서도 아이들 돌보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맞습니다. 저는 비록 아이 하나만 키우지만, 외벌이다보니 진짜 너무 힘들더라고요.

    아이를 많이 나아서 키우는것도 물론 복이고 기쁨이지만 해줄수 없는 고통은 더 심한거 같습니다.

    경제적 능력이 되야 다음도 볼 수 있는거 같습니다.

  • 티비에보면 경제적으로는 힘들면서 아이를 다둥이를 낳고 키우시는분들이 게신거 같습니다.

    심지어 둘다 일을하지않은 상태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