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가장 재미있게 꾸준하게 즐겨

보시는 스포츠가 있으신가요?

저는 사실 쇼트트랙이랑 피겨 보는 걸 좋아하고 축구는 뭐 이제 월드컵봤으니까요 ㅋㅋ 여러분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포츠 관람도 좋은 취미죠!

    저는 야구보는것을 좋아합니다

    퇴근하고 나면서 야구응원가부르면서 보는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야구경기 직관도 가는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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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평상시에 해외축구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보통 프리미어 리그 경기들을 챙겨봅니다.

    박지성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을 때 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 저는 스포츠 중에서는 프로야구와 당구를 즐겨 봅니다.

    프로야구는 기아가 하는경기를 주로 많이 보고 당구는 UMB와 PBA 둘다 즐겨봅니다..

  • 저는 배드민턴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경기가 있을때면 한번씩 찾아서 보는데요.

    배드민턴 한번 해보시면 재미를 제대로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 바둑도 스포츠의 일부라고 본다면

    하루에 2~3개 대국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 1위인 신진서 선수가

    인공지능 카타고와 대결에서 2승 1패를 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습니다.

  • 저도 스포츠 보는 거 워낙 좋아해서 이런 질문 반갑네요 ㅎㅎ

    쇼트트랙이랑 피겨 좋아하신다니 완전 공감이에요.

    쇼트트랙은 마지막 한 바퀴에 순위가 확 뒤집히는

    그 짜릿한 맛에 자꾸 보게 되더라고요.

    피겨는 점수보다도 음악이랑 동작이 딱 맞아떨어지는 순간에

    괜히 저까지 마음이 뭉클해지고요.

    저는 평소엔 야구를 제일 자주 봐요.

    경기가 길어서 밥 먹으면서 편하게 틀어놓기 좋고,

    9회말에 역전이라도 나오면 그날 쌓인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거든요.

    축구는 말씀하신 것처럼 큰 대회 때 몰아서 보게 되는데,

    다 같이 응원하는 그 분위기가 좋아서

    월드컵 시즌만 되면 밤낮 바뀌는 것도 기꺼이 감수하게 되네요 ㅋㅋ

    취향이 저랑 은근 비슷하신 것 같아 괜히 더 반갑습니다.

    심심하실 때 배구나 탁구 중계도 한번 틀어보세요,

    생각보다 손에 땀 쥐게 돼서 금방 빠져드실 거예요.

  • 저는 여자배구 보는걸 좋아합니다

    경기도 5년?째 꾸준히 보고있고 V리그를 기본으로 보지만

    요즘엔 튀르키예 리그도 재밌게 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