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민쩌미바라기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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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같은 엄마 때문에 짜증나서 못살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갱년기 같은 엄마 때문에 짜증나서 못살겠습니다.
아니 씨 제가 방금전에 엄마랑 말싸움을 했었는데요.
항상 자기 맘대로만 하려고 하고
저한테는 제 맘대로 하지 말라고 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만 하려고 하고
제가 하기 싫은것도 강제로 하라고 하고
좀전에도 제가 81번 버스를 타고 집에 가자고 하니까
엄마가 고집을 부리고 81번 버스에 안탔고
저는 너무 신경질이 나서
저 혼자만 81번 버스에 탔습니다.
아니 씨 갱년기 같은 엄마 때문에
너무 짜증이 나고 너무 화가 나고
너무 신경질나 죽겠습니다.
왜 엄마는 딸래미인 제가 하자는건 거절해버리고
자기 하고 싶은거만 하려고 하시는 걸까요?????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질문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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