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기록되어있는 법책?을 다 외운사람이 있을까요 ??

많은 판사나 변호사 등등 법이써있는책을 거의 외우다시피하고사는데 이거를 다외우고있는 사람이있을까요 ?? 아무리 외워도 엄청나게 두껍고 많던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 외운사람은 없습니다. 필요할 떄마다 법전을 찾아서 보는 것입니다. 워낙 이런저런 법을 많이 다뤘끼 떄문에 어떤 법전을 보면 되는지 그게 몇조몇항에 있는지는 알수 있습니다. 그거 아는 자체가 사실 어마어마한 메리트죠. 바로바로 찾아서 참고를 하면 되니까요. 힘들게 억지로 외우는게 오히려 시간낭비입니다. 어디에 몇페이지에 있꼬 이것만 기억해도 찾아서 보는게 훨씬 효율적입니다. 단순 암기보다는 법끼리의 관계성을 아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법이 있으면 이게 상위법이 무엇인지 거기에 위배되지는 않는지 이런것들은 논리적으로 당연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단순 암기만 해서는 절대 검사 판사가 될수가 없습니다 법은 암기가 아닌 논리적인 학문이기 떄문입니다

  • 다 외우시지는 못하고 외우더라도 문장이나 단어, 어절 단위로 외우기보단 그 법률의 요지나 취지 등 덩어리 위주로 기억을 많이 하시는 듯 해요. 물론 법조인마다 다를 수는 있겠으나, 제가 봐온 변호사분은 대개 그때그때 찾아보기도 하시더라고요.

  • 법률 전문가들이나 판사들은 일반적으로 특정 법 조문이나 판례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도 모든 법 조문을 외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법률 전문가들이 중요한 것은 법의 원칙과 적용 방법을 이해하고, 필요할 때 적절한 법률 자료를 찾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따라서, 법률 서적이나 법 조문을 완벽하게 외우는 것보다는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