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를 끓일 때 물을 조금 남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짜파게티를 끓이다 보면 물을 완전히 버리는 사람도 있고 조금 남겨서 스프와 함께 볶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물을 얼마나 남기느냐에 따라 맛이나 면발의 식감에 차이가 생기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짜파게티를 물다빼고 먹었을때랑 물조금 남긴 상태로 먹었을때 좀 다른게 물다빼도 꾸덕하고 맛은 있긴한데 비비기가 힘들고 어떨땐 짠곳이 몰려있기도하고 그런데 물을 좀남기면 비비기도 쉽고 꾸덕하고 짠곳이 몰려있거나하지도 않고요

  • 짜파게티는 물이 너무 많으면 밍밍한게 정말 맛 없더라구요 적당히 물을 조절하여 쫄여서 먹으면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춧가루를 조금 뿌려 비벼드시면 최고의 맛이 될것 같습니다. 저도 갑자기 먹고 싶어 지네요

  • 짜빠게티는 봉지에 있는 레시피대로 하시면 딱 제일 맛나게 됩니다. 물을 너무 안남기면 뻑뻑하고 많이 남시면 식감이 떨어집니다.

    마지막에 고추가루나 청약고추 넣으면 꿀맛

  • 짜파게티에 물이 너무 많으면 맛이 싱겁거요,너무 없으면 뻑뻑한 것 같습니다.

    한 두방의 물이 적당히 있어요.

    소프가 부드러워 지는 것 같습니다.

    스프가 분말형태라 그렇습니다.

    다른 짜장라면은 액상형태도 많습니다.

  • 스프가 가루여서 물이 조금 있어야 잘 풀려요 그리고 물이 많고 적음에 따라 면에 소스가 무드는게 달라서 꾸덕함도 달라지구요.양은 각자의 식감에 대한 취향인듯요.